Table Stories

맛있는 샌드위치와 멋진 커피의 만남

청담에서 맛있는 샌드위치와 멋진 커피를 만나고 싶다면, Pres de Moi와 Standard System이면 더할나위 없다고 생각한다. 프레드므와(Pres de Moi) 프렌치 파인 다이닝 셰프 윤화영이 운영하는 작은 빵집이다. 단순히 빵을 판매하는 공간이라기보다는, 파리에서 오랜 시간 살아온…

수정과

연휴가 긴 이번 명절. 예전에 비해서 많이 없어졌다지만, 그래도 여전히 이래저래 자잘한 명절 선물이 들어온다. 올 해는 반건시 곶감이 많이…

레몬이 좋아

젤라또 아이스크림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맛은 레몬이지만, 평상시에 레몬을 즐겨먹는 사람은 아니었다. 신맛나는 것들을 잘 먹기는 하지만 굳이 찾아먹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