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ent Diary

도슨트가 아닌 날에도, 작품 곁에

도슨트로 근무하던 곳에서 새로운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도슨트가 아니라 ‘지킴이’로 전시장에 서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선뜻 하겠다고 한 것은 아닙니다. 도슨트로 익숙하게 서 있던 공간에 이번에는 작품을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전시장을 지키는 사람으로 다시 간다니.…

What We All Share

미술은 창작이지만, 그 시작은 언제나 현실이다.우리가 살아가는 바로 지금이, 미래의 예술이 된다. 과학자의 연구실을 닮은 미술가의 작업대는 이미 하나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