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where between art and everyday life.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 바라보는 일
그림을 보고, 책을 읽고,
오래된 물건을 고치고,
스카프 한 장으로 평범한 옷에
조금 다른 표정을 더합니다.
서로 다른 취미처럼 보이는 일들이
제게는 모두 비슷한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좋아하는 것을 조금 더 오래 바라보고,
그 순간을 기록하고,
가능하다면 손으로 무언가를 남기는 일.
COOKIBIRD는 그렇게 모인
예술과 일상, 그리고 손작업의 기록입니다.
THREE WAYS OF SEE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