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Notes
레일라의 정원을 두르다, Le Jardin de Leila
A cashmere shawl that carries the memory of Leila Menchari. 가을에서 봄까지 이어지는 꽤 긴 계절 동안, 에르메스의 캐시미어 숄—일명 CS140—은 까레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스타일을 완성해 준다. 90cm의 까레가 비교적 정교하고 단정한 매듭의…
스카프 한 장으로 달라지는 옷차림의 표정. 좋아하는 옷과 색, 소재를 조합하며 나만의 스타일을 기록합니다.
Personal style, one detail at a time — scarves, clothing, and the little choices that make an outfit our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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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ashmere shawl that carries the memory of Leila Menchari. 가을에서 봄까지 이어지는 꽤 긴 계절 동안, 에르메스의 캐시미어 숄—일명 CS140—은 까레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스타일을 완성해 준다. 90cm의 까레가 비교적 정교하고 단정한 매듭의…
Style Notes
내가 에르메스 까레를 좋아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하나는 어떤 까레는 벽에 거는 그림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기 때문이다. 단순히 스카프로…
Style Notes
A Maxitwilly that transforms dusty blues into something quietly elegant. 캐시미어 로장지만큼이나 이 시기에 자주 손이 가는 에르메스 스카프가 하나…
Style Notes
실크 캐시미어 로장지와 헤링본 재킷, 말이 필요없는 타임리스A silk-cashmere losange and a herringbone jacket — a quiet kind of timeless.…
Style Notes
사랑하는 것들과 더 오래 함께하기 위한 나의 준비A well-worn losange, quietly mended and ready for a few more years. 사용한…
Style Notes
올 해 3월의 날씨는 마치 모든 계절이 한 번씩 지나가는 것 같다. 지난 주에만 하더라도 겨울 못지 않은 추운 바람이…
Style Notes
나에게 까레는 당장 쓰기 보다는 좀 묵혔다가 쓰는 악세사리다. 신상품을 당장 꺼내 쓰는 것도 좋지만, 묵히면서 찰떡처럼 어울리는 아이템을 찾아가며…